- 2012년 5월 10일 목요일 22:50
목사님..아래글은아까전도한우리성재가보낸글이예요.제가집에서기도하면서성재에게문자를넣었거든요.감동이네요
눈물이납니다드디어한영혼이더해지는것같습니다.위해서계속기도해주시고주일예배에따뜻하게맞아주시기바랍니다.물론말씀드리나마나겠지만요.사모님폰번호를몰라목사님께전합니다.주안에서사랑합니다.그리고감사합니다~안녕히주무세요~
주안에서김시희집사드림.[RE] 죄송해요문자를못봤어요이번주일에꼬갈게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