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이 저물어갑니다.

 

2013년의 새 날을 기대하면서 주님의 은혜를 사모하는 시간입니다.

 

예배시간 : 2012. 12. 31 23:30 - 2013. 1. 1. 00:30

 

*** 23:00 까지 입당하여 주세요~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