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3년이 저만치 앞서서 도망갑니다.

붙잡지 못할 녀석이라면 포기하고 보내야 하겠습니다.

이제 2014년을 소망으로 기다립니다.

 

2014년의 새 날을 기대하면서 주님의 은혜를 사모하는 시간입니다.

 

예배시간 : 2013. 12. 31 23:30 - 2014. 1. 1. 00:30

 

***  1. 감사와 소원예물을 준비하신 분은 들어오시면서 헌금함에 넣어주세요.

        2. 소원의 제목과 기도의 제목은 기도함에 넣어주세요.

        3. 23:00 까지 입당하셔서 기도하시면서 예배를 준비하여 주세요~~~

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박수.gif